스텔란티스·BMW, 파나소닉과 전기차 배터리 공장 설립 논의 중

Stellantis NV and Bayerische Motoren Werke AG are talking to Panasonic. about teaming up to build electric-vehicle battery plants in North America, people familiar with the talks said. Panasonic specializes in cylindrical batteries, which resemble an oversize version of the AA batteries commonly used in consumer devices. Over the past decade, Japan-based Panasonic has churned out billions of cylindrical cells for its main car-making customer, Tesla Inc.

스텔란티스와 BMW가 파나소닉과 함께 북미에 신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파나소닉은 일반적으로 AA 배터리의 대형 버전과 유사한 원통형 배터리를 전문 생산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일본에 본사를 둔 파나소닉은 주요 자동차 제조 고객인 테슬라를 주력으로 수십억 개의 원통형 전지를 생산해 왔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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