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인도 뭄바이에 첫 애플스토어 개점

Apple will open its first Apple Store in India later this month, marking its first major push into the country's smartphone market, the second largest in the world. Apple, which has grown its manufacturing and sales base in China for decades, has embarked on a "de-China" strategy amid China's zero-coronavirus quarantine and the US-China conflict. Seeing the potential of the Indian market, which has become the world's No. 1 population, the company is diversifying not only production but also sales.

애플이 이달 말 인도에 첫 애플스토어를 열고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한다. 수십 년간 중국에서 제조 및 판매 기반을 키워온 애플은 중국의 제로 코로나19 방역과 미·중 갈등을 겪으며 ‘탈중국’ 전략에 돌입했다. 애플은 세계 1위 인구 대국으로 부상한 인도 시장의 잠재력을 보고 생산뿐 아니라 매출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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