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안맞으면 해고" 구글, 코로나 백신 증명 폐지... "세상 달라졌다"

Google, the world's largest search engine, is ending the requirement for employees and others to show proof of vaccination to enter its buildings. "The COVID-19 vaccine that was required to enter our buildings will no longer be required," Chris Rackow, vice president of global security, said in a company-wide email. "It's been three years since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declared a pandemic, and while we took emergency measures like our COVID-19 vaccination policy to keep everyone safe, the world is very different now," he said.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이 건물 출입 시 직원 등에게 요구했던 백신 접종 증명을 폐지하기로 했다. 글로벌 보안 담당 부사장인 크리스 래코우는 회사 전체 이메일에서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 요구됐던 코로나19 백신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래코우 부사장은 "세계보건기구(WTO)가 팬데믹(대유행)을 선언한 지 3년이 지났다"며 "우리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정책과 같은 긴급 조치를 취했지만, 지금 세상은 매우 달라졌다"고 말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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