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사진작가, AI 생성 이미지로 수상 거부

Photographer Boris Eldagsen is refusing a prestigious award after admitting to generating the prize-winning image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Eldagsen said he was not accepting the prize for the creative open category, which he won at last week’s Sony World Photography Awards. The winning photograph depicted two women from different generations in black and white. Eldagsen revealed on his website that he “applied as a cheeky monkey” to find out if competitions would accept AI-generated images. His refusal to accept the award is intended to stimulate debate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AI-generated images and traditional photography.

독일 사진작가 보리스 엘다겐은 AI를 이용해 찍은 상을 수상한 뒤 상을 거절하기로 결정했다. 엘다겐은 지난주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즈에서 크리에이티브 부문 상을 수상했으나 수상을 거절한다고 밝혔다. 상을 수상한 사진은 다른 세대의 두 여성을 흑백으로 담은 것이다. 엘다겐은 자신이 AI 이미지를 사용한 상을 수상한 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해 참여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엘다겐은 AI 이미지와 전통적인 사진술 사이의 관계에 대한 논쟁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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