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픽셀 폴드', 실제 모델 유출?

A foldable phone that appears to be a working model of Google's Pixel Fold smartphone has emerged in a social media video. Developer Kuba Wojciechowski posted a video of what he believes to be a Google Pixel Fold on Twitter on Nov. 22. The device in the video measures 7.6 inches and has an organic light-emitting diode (OLED) screen with a 120Hz refresh rate. The top and bottom bezels appear to be quite wide, and the top of the device is equipped with an 8-megapixel camera.

구글의 접는 스마트폰 ‘픽셀 폴드’의 실제 모델처럼 보이는 폴드폰이 SNS 영상을 통해 등장했다. 개발자 쿠바 보이치에호프스키는 지난 22일 트위터에 구글 픽셀 폴드로 추정되는 기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단말기는 7.6인치 크기로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을 탑재했으며 상하단 베젤이 상당히 넓어보이는 가운데 상단에는 800만 화소로 알려진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https://twitter.com/Za_Raczke/status/164957066229235712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649570662292357120%7Ctwgr%5E7b4ad3ab81082b2bb5da86fa0da102996e3a3e49%7Ctwcon%5Es1_&ref_url=https%3A%2F%2Fwww.theverge.com%2F2023%2F4%2F21%2F23693598%2Fpixel-fold-irl-video-leak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