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G 상용화, 여전히 숙제는 남아있다

The commercialization of 6G could begin in 2030 as the development period of telecommunications technology has been significantly shortened, but challenges still remain, according to research analysts at Taiwanese information technology (IT) publication Digitimes. The next-generation technology needs to solve two major challenges: it must have superior performance in all kinds of network transmission parameters compared to 5G, and it must reduce power consumption to improve energy consumption efficiency. The key characteristics of 6G are the integration of the non-terrestrial networks (NTN), the adoption of sub-terahertz (THz) frequencies, and free space optical (FSO) satellite communication in a bid to fulfill the needs of full self-driving technologies and IoT applications in rural areas, key challenges for 6G's development.

대만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디지타임즈리서치 분석가들에 따르면 통신 기술의 발전 기간이 크게 단축됨에 따라 2030년에 6G 상용화가 시작될 수 있지만, 여전히 과제는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기술은 5G에 비해 모든 종류의 네트워크 전송 매개변수에서 우수한 성능을 가져야 하며, 에너지 소비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전력 소비를 줄여야 하는 두 가지 주요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디지타임즈리서치는 6G의 주요 특징은 비지상파 네트워크(NTN)의 통합, 서브 테라헤르츠(THz) 주파수 채택, 자유 공간 광학(FSO) 위성 통신으로, 이는 6G 개발의 주요 과제인 완전한 자율주행 기술과 농촌 지역의 Io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요구를 충족해야 한다고 밝혔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