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구글·MS와 머리 맞대고 AI 안전성 논의

The White House will convene CEOs of major information technology (IT) companies, including Google and Microsoft, to discuss the issue of artificial intelligence safety. U.S. President Joe Biden is expected to tell the CEOs of Alphabet, Microsoft, OpenAI, Antropic, and other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companies that "With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comes the expectation that we must ensure the safety of our products before they are made available to users." The administration is seeking public input amid growing concerns about the impact of AI on national security and education.

미국 백악관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정보기술(IT)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모아 인공지능 안전성에 대한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알파벳과 MS, 오픈AI, 앤트로픽 등 인공지능 기술 기업 CEO들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앞서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해야 한다는 기대가 있다"는 내용의 초청장을 전송했다. 미 행정부는 인공지능이 국가 안보와 교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이에 관한 대중의 의견을 구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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