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인공지능 '바드' 전세계 180개국 전면 공개

Sundar Pichai, CEO of Google, announced today at Google's annual developer conference (I/O) at the Shoreline Amphitheater in Mountain View, Calif. "Starting today, we're ending the waitlist for Bard," he said at Google's annual developer conference (I/O) at the Shoreline Amphitheater in Mountain View, California. Bard, an A.I. chatbot, will be available to the public in 180 countries around the world. Bard is powered by Google's latest large-scale language model (LLM), Palm 2 (PaLM). PaLM 2 is an upgraded version of PaLM 2, which was introduced in April last year, and can perform reasoning and coding tasks in science and math based on 530 billion parameters.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쇼어라인 엠피씨어터에서 개최한 ‘구글 연례 개발자 회의(I/O)’에서 “오늘부터 바드 이용을 위한 대기자 명단 운영을 종료한다”라며 새로운 생성형 인공지능 '바드'의 전면 공개 방침을 발표했다. 인공지능 챗봇 ‘바드’는 세계 180개국에 전면 공개될 예정이다. 전면 공개를 앞두고 있는 바드는 구글의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LLM) 팜2(PaLM)가 탑재됐다. 팜2는 작년 4월 선보인 팜2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5300억개 파라미터(매개변수)를 바탕으로 과학과 수학에서 추론도 가능하고 코딩 작업도 수행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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