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스캔소스,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 2023년 다시 회귀하는 랜섬웨어

Some cybersecurity experts said ransomware will be back in vogue in 2023. ScanSource, a US-based IT and telecommunications distributor, said this week that it was the victim of a massive ransomware attack. It paralyzed some of its primary digital systems, affecting customers and suppliers in regions including North America. Mark Lance, vice president of DFIR and threat intelligence at Guidepoint Security, said that While overall ransomware attacks in 2022 were down from the previous year's peak, there have been "significant increases" in several indicators of ransomware activity so far in 2023, he said.

일부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2023년에 랜섬웨어가 다시 유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IT 및 통신 유통업체 ScanSource가 이번 주에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의 피해자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로 인해 기본 디지털 시스템 중 일부가 마비되어 북미를 포함한 지역의 고객과 공급업체에 영향을 끼쳤다. 가이드포인트 시큐리티의 DFIR 및 위협 인텔리전스 담당 부사장인 마크 랜스(Mark Lance)는 2022년 전체 랜섬웨어 공격은 전년도 정점 대비 감소했지만, 2023년 현재까지 랜섬웨어 활동의 여러 지표에서 "상당한 증가"가 있었다고 말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