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Build 2023', AI 중심 혁신...챗GPT에 검색 Bing 탑재

Microsoft Build 2023 has been a major AI-focused event with several announcements on expanding the use of AI across Microsoft's apps and services. Key updates include:

  1. AI personal assistant, Copilot, is coming to Windows 11 and will be integrated within the taskbar. It can summarize, rewrite, and explain text in any apps and adjust computer settings.
  2. Microsoft 365 Copilot now supports plug-ins, including Teams messages extensions, Power Platform connectors, and tools that use technology from ChatGPT.
  3. Microsoft Edge will soon have a 365 Copilot integration that can use the content on the site you’re viewing to help you work on projects in Microsoft 365 apps.
  4. Windows Terminal is getting an AI-powered chatbot through an integration with GitHub Copilot.
  5. Bing is now ChatGPT’s default search experience.

'Microsoft Build 2023'은 주요한 AI 중심의 행사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앱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AI의 사용을 확장하는 여러 발표가 있었다. 주요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다.

  1. AI 개인 비서인 Copilot이 Windows 11에 도입되며 작업 표시줄에 통합된다. 이는 어떤 앱에서든 텍스트를 요약, 재작성, 설명하고 컴퓨터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2. Microsoft 365 Copilot은 이제 Teams 메시지 확장, Power Platform 커넥터, 챗GPT 기술을 사용하는 도구를 포함한 플러그인을 지원한다.
  3. Microsoft Edge는 곧 365 Copilot 통합을 갖게 될 것이며, 이는 보고 있는 사이트의 내용을 사용하여 Microsoft 365 앱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4. Windows Terminal은 깃허브(GitHub) Copilot과의 통합을 통해 AI 기반 챗봇을 얻게 된다.
  5. 챗GPT의 기본 검색으로 Bing이 탑재되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