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AI가 새로운 컴퓨팅 시대 열었다"

Global semiconductor giant Nvidia CEO Jensen Huang spoke at the Computex conference in Taipei, Taiwan, where he said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revolution has ushered in a new era of computing. The company unveiled a new supercomputer platform at the event. "We have reached a tipping point in a new era of computing," Huang said, claiming that "in the era of AI, we are at a point where individuals can create programs just by typing commands."

글로벌 반도체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인공지능(AI) 혁명으로 새로운 컴퓨팅 시대"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해당 컨퍼런스에서는 새로운 슈퍼컴퓨터 플랫폼을 공개했다. 황 최고경영자는 "새로운 컴퓨팅 시대의 전환점에 도달했다"라며 "AI시대, 우리는 개인이 명령어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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