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징, 연구 개발 발전을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 출시

Nanjing, capital of China's Jiangsu Province, has announced the launch of the China Metaverse Technology and Application Innovation Platform, designed to push the boundaries of virtual worlds and blockchain. The metaverse platform will be research-led by Nanjing University of Information Science and Technology (NUIST), and its steering committee will be composed of scholars from universities across China, with metaverse-related companies contributing a percentage of equity.

중국 장쑤성의 주도인 난징이 가상 세계와 블록체인의 경계를 넓히기 위해 설계된 중국 메타버스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혁신 플랫폼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메타버스 플랫폼은 난징 정보과학기술대학교(NUIST)가 연구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플랫폼의 운영위원회는 중국 전역의 대학 학자들로 구성되며,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도 일정 비율의 지분을 기부하게 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앤트로픽, 새 모델 아닌 워크플로로 승부…'클로드 사이언스' 공개

앤트로픽이 새 모델이 아닌 작업 환경으로 과학자를 공략한다. 클로드 사이언스는 기존 클로드 모델로 60개 이상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고, 팩트체크 AI로 인용과 계산을 검증한다.

구글, 4초 만에 이미지 만드는 '나노 바나나 2 라이트' 공개

구글이 가장 빠르고 저렴한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 라이트와 영상 생성·편집 모델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를 개발자에 공개했다. 이미지는 4초, 영상은 초당 약 155원으로 제작 가능하다.

수수료 없는 스테이블코인 '오픈USD' 출범...서클 USDC에 도전장

비자·스트라이프·코인베이스·마스터카드·블랙록 등 140여 개 기업이 준비금 수익을 나누는 새 스테이블코인 '오픈USD'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수수료·물량 한도 없이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앤트로픽, '클로드 소네트 5' 출시…에이전트 AI 정조준

앤트로픽이 자율 작업형 AI '클로드 소네트 5'를 공개했다. 무료·프로 기본 모델로 탑재되고, 가격은 오퍼스 4.8보다 저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