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비전 프로 전용... '개발자 SW' 기술 지원

Apple has announced on its official website that it is offering new software tools and technologies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dedicated apps for Vision Pro. Starting today, Apple's global developer community can use the VisionOS SDK to create new spatial computing apps for Vision Pro and VisionOS in productivity, design, gaming, and more. Next month, Apple will "open developer labs in Cupertino, London, Munich, Shanghai, Singapore, and Tokyo to provide a hands-on experience for developers to test their apps on Vision Pro hardware and receive support from Apple engineers," the company said.

애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전 프로'를 위한 전용 앱 개발을 지원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툴 및 기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애플의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는 비전OS SDK를 통해 생산성, 디자인,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 프로와 비전OS를 통해 새로운 공간 컴퓨팅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애플은 다음달 "쿠퍼티노, 런던, 뮌헨, 상하이, 싱가포르, 도쿄에 개발자 랩을 개설해 개발자들이 비전 프로 하드웨어에서 앱을 테스트하고 애플 엔지니어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실습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