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개발자 인사이더 버전에 코파일럿 출시

Microsoft has recently released Windows Copilot to testers. It operates as a sidebar that's docked to the right-hand side of Windows 11, allowing users to interact with Windows Copilot anytime they need. Additionally, this new build includes native support for RAR and 7-Zip files, a new settings homepage, and an improved volume mixer. These changes are part of Microsoft's efforts to enhance Windows 11 and improve the user experience. However, as this is an early preview, Windows Copilot only controls some basic Windows settings, and there's no third-party plug-in support yet.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Windows Copilot를 테스터들에게 공개했다. 이는 Windows 11의 오른쪽에 도킹된 사이드바로 작동하며, 사용자가 필요할 때마다 Windows Copilot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새로운 빌드에는 RAR 및 7-Zip 파일에 대한 기본 지원, 새로운 설정 홈페이지, 그리고 향상된 볼륨 믹서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변화는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 11을 개선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그러나 이는 초기 미리보기 단계이므로, Windows Copilot는 일부 기본 Windows 설정만 제어하며, 아직 제3자 플러그인 지원은 없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