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국에서 트위터 라이벌 스레드 출시

Meta has launched its Twitter nemesis, Threads, ahead of schedule in 100 countries around the world.
Mark Zuckerberg and Elon Musk's social media battle has begun.
Unlike Twitter, which has a 280-character limit for posts, Threads can be up to 500 characters long and allow users to post videos up to five minutes long.

메타가 전 세계 100개국에서 예정 시간을 앞당겨 트위터의 대항마, 스레드를 전격 출시했다.
이로써 마크 저커버그와 일론 머스크의 본격적인 SNS 대결이 시작됐다.
트위터의 경우 게시글의 글자 수 제한이 280자인데 비해 스레드는 500자까지 가능하며, 최대 5분 길이의 동영상을 게시할 수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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