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나우 빌 맥더멋 CEO, "생성형 AI로 전 세계 GDP 7조 달러 증가"

Some experts have estimated that generative AI could increase global GDP by more than $7 trillion. "We are witnessing unprecedented adoption of generative AI across consumers and businesses," said Bill McDermott, CEO of ServiceNow,
"Our platform experts, who have worked with some of the top brands in the tech industry, believe this moment will be as transformative as, if not more so than, the internet or the iPhone." Bill McDermott also said that generative AI could increase global GDP by more than $7 trillion.

일부 전문가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전 세계 GDP가 7조 달러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서비스나우 빌 맥더멋 CEO는 "우리는 소비자와 기업 전반에 걸쳐 전례 없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도입을 목격하고 있다"면서, "기술 업계 최고의 브랜드와 함께 일해 온 플랫폼 전문가들은 지금 이 순간이 인터넷이나 iPhone만큼, 아니 그보다 더 혁신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빌 맥더멋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세계 GDP를 7조 달러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