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혜택받고 먹태깡·점보도시락도 받는 '중고나라 DAY ' 이벤트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다양한 혜택을 한데 모은 '중고나라 DAY' 이벤트를 2023년 8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고나라 DAY'는 이벤트 기간동안 중고나라 앱에서 구매한 누적 결제금액의 총 3%, 최대 3만원까지 이용자가 캐시백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응모 후 마음에 드는 상품을 찜하기만 해도 네이버페이포인트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중고나라 회원이 안전한 중고거래와 더불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중고나라 DAY'는 앞으로 매월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먹태깡'과 '점보 도시락'을 100원딜 특가 마켓에서 판매한다는 점이다. 중고나라의 100원 딜은 100원의 결제를 통해 경품에 응모하고, 당첨시 해당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당첨되지 않은 응모자에게는 네이버페이포인트로 100원을 그대로 돌려받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는 '중고나라 DAY'를 맞이해 핫 아이템을 통해 사용자들의 참여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 중 '먹태깡'은 원래 가격 1,700원짜리 상품이 중고거래로는 최고 6,000원까지, '점보 도시락'은 원래 가격 8,500원인 제품이 최고 판매가 24,000원에 달하고 있다.

여름휴가 시즌에 주목할 만한 이벤트로는, 여행이나 공연장에서 사용하기 좋은 고프로 액션캠과 갤럭시 S22 울트라 제품을 이용자가 원하는 기간에만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중고나라 앱 렌털 서비스를 소개한다. '중고나라 DAY' 기간 동안 이 서비스를 예약하는 이용자에게는 네이버페이포인트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중고나라 관계자는 "중고나라는 중고거래의 재미와 거래에 대한 혜택을 유저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중고나라 DAY'를 통해 좋은 상품은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거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혜택과 재미있는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anihil@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美 행정부, 클래리티법 대신 SEC·CFTC 앞세워 가상자산 규제 정비 나선다

미 상원의 클래리티법 절차표결 무산 이후 백악관과 재무부가 SEC·CFTC의 현행 권한을 활용한 가상자산 제도 정비를 공식화했다. SEC 토큰화 주식 '혁신 면제'와 비트코인 반등 흐름을 함께 짚었다.

타다, 반복 이동 한 번에 묶는다…최대 4주 ‘정기 예약’ 출시

출퇴근·등하원·병원 방문 등 반복 일정 한 번에 등록 요일·시간·경로 설정하면 최대 28건 예약 생성…날짜별 조정 가능 선호 드라이버·카시트 차량 지원…변경·취소도...

[현장] 기술만으론 부족하다…딥테크 투자부터 상장까지 ‘시장 검증’이 가른다

딥테크(Deep Tech)가 국내 벤처투자 시장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년 인공지능(AI), 반도체,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 12대 신산업 분야에 투입된 벤처투자금은 5조2014억원으로 전체 벤처투자 6조8111억원의 76.4%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AI와 로보틱스를 향한 투자 집중도 두드러졌다.

지갑·휴대폰 없이 영화표 산다…토스 ‘페이스페이’, CGV로 사용처 확대

토스와 CJ CGV는 21일 영화관에 페이스페이를 적용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을 시작으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향후 전국 극장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