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100개 언어 실시간 기록·번역하는 AI모델 출시

Facebook's parent company, Meta Platforms, released an AI model on Tuesday capable of translating and transcribing speech in dozens of languages, potentially serving as a foundation for tools enabling real-time cross-language communication. However, the commercial use of such AI models remains contentious. Last year, Meta opened its AI model for commercial use, throwing the nascent market into flux. Additionally, some celebrities have filed copyright infringement lawsuits over deepfake audio clips generated in their voice and style.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는 최대 100개 언어를 기록하고 실시간 번역할 수 있는 AI 모델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실시간으로 언어 간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의 기반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AI 모델의 상업적 사용은 여전히 논란이다. 지난해 메타는 AI 모델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는데, 이로 인해 시장이 혼란스러워졌다. 또한, 일부 유명인들은 자신의 목소리와 스타일로 생성된 딥페이크 오디오 클립에 대해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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