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AI투자 자금 두 배로 늘린다

Germany has announced that it will nearly double its public funding for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 to €1 billion over the next two years, as it attempts to close the technology gap between artificial intelligence leaders the United States and China. However, the amount of public funding pales in comparison to the $3.3 billion the U.S. government spent on AI research last year, according to a report published by Stanford University.

독일이 인공지능 선두 기업인 미국과 중국의 기술 격차를 줄이려고 시도하면서 향후 2년 동안 인공 지능 연구를 위한 공적 자금을 약 두 배인 10억 유로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다만, 지난해 스탠포드 대학에서 발행간 보고서에 표기된 미국 정부의 AI연구 지원비 약 33억 달러와 비교하면 공적자금 투입 비중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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