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런칭

Getty Images has launched a platform named "Generative AI by Getty Images" in collaboration with Nvidia. This platform allows users to create new images using AI, based on Getty's extensive image library. The generated images will not be included in Getty Images and iStock content libraries, and creators will be compensated if Getty uses an AI-generated image for model training. The tool provides users with full copyright indemnification, ensuring legal protection for commercially published images created with it. Customers can access this tool through the Getty Images website, with pricing based on prompt volume.

게티이미지는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Generative AI by Getty Images'라는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게티의 방대한 이미지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게 해준다. 생성된 이미지는 게티이미지 및 아이스탁 콘텐츠 라이브러리에 포함되지 않으며, 게타가 AI 생성 이미지를 모델 훈련에 사용할 경우, 창작자에게 보상이 제공된다. 이 도구로 생성된 이미지가 상업적으로 게시될 때 사용자에게 완전한 저작권 면책을 제공하여 법적 보호를 보장한다. 게티이미지 웹사이트를 통해 이 도구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가격은 프롬프트 볼륨에 기반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럭셔리 SUV라더니 안전벨트가 툭? 루시드, 신차 ‘그래비티’ 전량 리콜

미국 신생 전기차 제조사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가 야심 차게 내놓은 대형 SUV ‘그래비티(Gravity)’가 안전벨트 결함으로 체면을 구겼다.

애플, iOS 18에 이례적 보안 패치…다크소드 해킹 툴 방어 나섰다

애플이 아이폰 해킹 툴킷 '다크소드' 대응을 위해 iOS 18 전용 보안 패치를 이례적으로 배포한다. 감염된 웹사이트 방문만으로 해킹되는 원클릭 공격으로, 깃허브 유출 후 위협이 급확산됐다. iOS 18 사용자의 약 25%가 보호 대상이다.

“인류 최대의 상장”… 스페이스X, 100조 원 규모 IPO 비공개 신청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마침내 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첫발을 뗐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를 위한 등록 서류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했다.

“4천만 원대 전기 스포티지 떴다”… 기아 EV3, 뉴욕 오토쇼서 美 시장 전격 데뷔

기아가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소형 전기 SUV인 ‘2027년형 EV3’를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가시화했다. 해외 시장 출시 이후 현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EV3는 올해 말 미국 시장에 공식 상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