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바드 탑재한 어시스턴트 나온다

Google will soon launch an "AI assistant" with a conversational artificial intelligence (AI) chatbot. The company announced at its Made by Google event in Manhattan, New York City, that it will launch Assistant with Bard, which utilizes generative AI. Assistant with Bard combines Google Assistant, an AI assistant, with Bard, a generative AI ChatGPT competitor. Google says the updated version of Assistant will allow the AI assistant to help users plan trips, find details in their email inboxes, make grocery lists, and more, create a grocery list, and more.

구글이 대화형 인공지능(AI) 챗봇을 탑재한 'AI 비서'를 조만간 출시한다. 구글은 뉴욕 맨해튼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인 '메이드 바이 구글'(Made by Google)을 열고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어시스턴트 위드 바드'(Assistant with Bard)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시스턴트 위드 바드'는 AI 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에 생성형 AI 챗GPT의 대항마인 '바드'를 결합한 것이다. 구글은 어시스턴트의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AI 비서가 여행 계획을 짜거나 이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세부사항을 찾고, 식료품 목록을 만드는 등 이용자들에게 개인화된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