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팀 쿡 CEO, 51만주 애플 주식 매각

According to Apple's filing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Cook held a total of 3.28 million shares of Apple stock. Based on the closing price over the past three days, that's worth $565 million. Of that, Cook reported selling 511,000 shares recently, cashing in $87.7 million. After taxes, that's $41.5 million. The sale comes after Cook announced in January that he would take a 40% pay cut from last year's salary due to the economic downturn and poor performance this year. Meanwhile, Cook is set to earn $49 million this year. Last year, Cook earned a total of $99.4 million in compensation, including base salary ($3 million) and equity awards and bonuses ($83 million).

애플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쿡 CEO가 보유한 애플 주식은 총 328만 주였다. 지난 3일 종가 기준으로 5억 6천500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쿡 CEO는 이 중 최근 51만 1천 주를 매각해 8천770만 달러를 현금화했다고 신고했다. 세후로는 4천150만 달러에 달한다. 이번 매각은 쿡 CEO가 올해 경기 침체와 실적 부진 등으로 자신의 연봉을 작년보다 40% 삭감하겠다고 지난 1월 알려진 후 이뤄졌다. 한편, 쿡 CEO는 올해 4,900만 달러의 연봉이 책정됐다. 지난해에 쿡 CEO는 기본급(300만 달러)과 주식 보상 및 보너스(8,300만 달러)를 합쳐 총 9,940만 달러를 보수로 받은 바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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