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브 라마스와미 뉴타닉스 CEO, 'VMware·Broadcom' 계약 우려 표명

With Broadcom's acquisition of VMware expected to be finalized in a matter of weeks, Nutanix CEO Rajiv Ramaswamy said there are "many areas of concern" for VMware partners and customers. Before taking the helm of hyperconverged software and hybrid cloud powerhouse Nutanix in 2020, Ramaswamy worked at both VMware and Broadcom. Ramaswamy held top executive positions at both VMware and Broadcom. He explained that he knows what happens when Broadcom acquires a company. In a Q&A session at the 2023 XChange Best of Breed conference, Ramaswamy said "Customers are not necessarily happy. Typically, prices go up, roadmaps are likely to shrink, some products are sold off, and support levels may drop." "Of course, many customers are using VMware for mission-critical workloads. This is a concern for customers."

뉴타닉스의 CEO 라지브 라마스 와미는 브로드컴의 VMware 인수가 몇 주 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VMware 파트너와 고객이 "우려할 만한 부분"이 많다고 밝혔다. 라마스와미는 2020년 하이퍼컨버지드 소프트웨어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강자인 뉴타닉스의 수장을 맡기 전에 VMware와 브로드컴에서 모두 최고 경영진으로 근무했다. 그는 브로드컴이 회사를 인수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3 XChange Best of Breed 컨퍼런스의 Q&A 세션에서 라마스 와미는 "고객이 반드시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오르고, 로드맵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제품이 매각되고, 지원 수준이 낮아질 수 있다." 며 "물론 많은 고객이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에 VMware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고객들이 우려하는 부분이다"고 전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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