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전 세계 IT 지출, 5조 1,400억 달러에 달할 전망

Worldwide IT spending will reach $5.14 trillion in 2024, up from $4.72 trillion this year, according to Gartner. This represents a compound annual growth rate of nearly 4%. The largest revenue-generating technology markets in 2024 will be IT services, software, and telecommunications services. "Executives should assess the impact and benefits of strategic technology trends in the coming year," said Gartner's Chris Howard. "Generative and other types of AI offer new opportunities and are driving several trends. However, driving business value from the continued use of AI requires a disciplined approach to broad adoption with attention to risk."

가트너가 2024년 전 세계 IT 지출이 올해 4조 7,200억 달러에서 5조 1,4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매년 4%에 가까운 성장률을 나타내는 것이다. 2024년에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하는 기술 시장은 IT 서비스, 소프트웨어 및 통신 서비스 분야로 가트너의 크리스 하워드는 "경영진이 내년에 전략적 기술 트렌드의 영향과 이점을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생성형 및 기타 유형의 AI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여러 트렌드를 주도한다. 그러나 AI의 지속적인 사용으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려면 위험에 대한 주의와 함께 광범위한 채택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