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뒤늦은 인공지능 개발... 연간 '10억 달러' 투자

iPhone maker Apple has been criticized for lagging behind competitors like Google, Microsoft (MS), and Amazon in developing generative AI. However, according to CNN and Bloomberg, the company plans to incorporate generative AI, such as ChatGPT, into its products within the next year. "Executives were 'caught off guard' by the sudden industry interest in generative AI late last year," Bloomberg reported, "and Apple has been rushing to develop products with generative AI since late last year to make up for lost time." Apple also said it plans to invest $1 billion a year to catch up with its competitors.

아이폰 제조사 애플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등 경쟁사보다 생성형 AI 개발이 뒤처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CNN 및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내년 중,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자체 제품에 탑재할 계획이다. 이에 블룸버그는 "지난해 말 (애플은) 생성형 AI에 대한 갑작스러운 업계 관심에 경영진이 '허를 찔렸다'"며 "애플이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부랴부랴 생성형 AI를 접목한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애플은 경쟁사를 따라잡기 위해 연간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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