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 자율주행 혁신 발표...신개념 전기차 공개

Chinese electric vehicle company XPeng was the highlight of Tech Day 2023 in Guangzhou, China. The company unveiled an electric hybrid vehicle, a so-called "land aircraft carrier" concept that is already in production. The electric vehicle's trunk is equipped with a flying drone, which can be completely detached from the vehicle when needed. Initially, the company wanted to develop the vehicle as either an "integrated" or "detached" vehicle in its product roadmap. After much deliberation, the company reportedly settled on the latter.

중국 전기차 기업 샤오펑이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테크 데이 2023'의 하이라이트가 됐다. 이날 샤오펑은 이미 양산 계획에 들어선 일명 '육지 항공모함' 콘셉트인 전기 하이브리드차를 공개했다. 전기차 트렁크에는 비행형 드론이 탑재돼 있으며, 필요시 드론은 차량에서 완전히 분리돼 이동할 수 있다. 당초 회사는 제품 로드맵에서 이 차량을 '통합형'과 '분리형' 중 하나로 개발하려 했다고 한다. 결국 고심 끝에 분리형으로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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