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50억달러 규모 중국 수출 무산 위기

Nvidia is in danger of losing $5 billion in exports to China due to U.S. regulations. According to several U.S. media outlets, Nvidia had expected the new regulations to take effect in mid-November and had planned to export some of next year's volume before then. Normally, there is a 30-day grace period when regulations are introduced, but the U.S. government informed Nvidia in a letter last week that the additional regulations would take effect immediately. As a result, Nvidia may be forced to scrap its early delivery plans.

엔비디아가 미국 규제로 인해 중국에 50억 달러 규모의 수출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미국의 여러 매체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새로운 규제가 11월 중순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하고 내년도 물량 일부를 그전에 먼저 수출할 계획이었다. 통상 규제가 도입되면 30일의 유예기간이 주어지는데, 미국 정부는 지난주 엔비디아 보낸 서한을 통해 추가 규제가 즉시 발효된다고 알렸고 이에 엔비디아는 어쩔 수 없이 조기 공급 계획을 폐기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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