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두, 화웨이 AI 칩 주문...미국 제재로 인한 전략 전환

Baidu, a long-standing customer of the US AI chip maker Nvidia, has started purchasing AI chips from Huawei based in Shenzhen. The Chinese tech giant ordered 1,600 Huawei Ascend 910B AI chips for 200 servers, with over 60% of the order fulfilled by October. As the US tightens tech export restrictions to China, including on Nvidia chips, Chinese companies are increasingly looking for non-US suppliers. The $61.83 million chip deal between Baidu and Huawei, though small, indicates a strategic shift as Chinese firms anticipate losing access to US chip makers. This move reflects the broader impact of US export curbs on the business strategies of Chinese internet giants.

미국의 AI칩 제조업체인 엔비디아의 오랜 고객인 바이두가 이제 화웨이의 AI 칩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바이두는 화웨이 Ascend 910B AI 칩 1,600개를 주문해 200개의 서버에 사용할 예정이며, 10월까지 60% 이상의 주문을 완료했다. 미국은 엔비디아 칩을 포함한 중국으로의 기술 수출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고 있어 중국 기업들은 미국 칩 제조업체으로부터 미국 외 공급업체를 찾고 있다. 엔비디아와 화웨이 간의 4억 5천만 위안 규모의 칩 거래는 비록 작은 규모이지만, 중국 기업들이 다른 전략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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