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텍스트 비디오 전환... '에뮤 비디오(Emu Video)' 공개

The plethora of AI unveiled over the past few months, especially OpenAI's ultra-realistic sound text-to-speech engine, has given us a glimpse into a new frontier of AI. That new frontier will now include content. Meta unveiled "Emu Video," which turns text into video. Given an image or a photo with a description, Emu Video can create a four-second animated clip. Clips from Emu Video can be edited through a complementary AI model called Emu Edit, which was also announced. Users can describe the edits they want to make to Emu Edit in natural language, such as "same clip, but in slow motion," and see the changes reflected in the newly generated video.

지난 몇 달 동안 공개된 수많은 AI, 특히 OpenAI의 매우 사실적인 사운드 텍스트 음성 변환 엔진은 AI의 새로운 영역을 엿볼 수 있게 해 주었다. 그 새로운 영역에 이젠 콘텐츠도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는 텍스트를 비디오로 만드는 '에뮤 비디오(Emu Video)'를 공개했다. 이미지 또는 설명과 함께 사진이 주어지면 '에뮤 비디오'는 4초 길이의 애니메이션 클립을 생성할 수 있다. 에뮤 비디오의 클립은 함께 발표된 '에뮤 에디트(Emu Edit)'라는 보완적인 AI 모델을 통해 편집할 수 있다. 사용자는 '같은 클립이지만 슬로우 모션으로' 등 자연어로 '에뮤 에디트'에 적용하고자 하는 수정 사항을 설명하고 새로 생성된 동영상에 반영된 변경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