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CTO 케빈 스콧, "우리는 수백 명의 OpenAI 직원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

"Equal pay, guaranteed incentives," Microsoft told OpenAI employees. Microsoft offered to "guarantee equal pay for all employees" to employees who were considering leaving or staying at OpenAI. Evan Morikawa, currently an engineering manager at OpenAI, said, "743 of OpenAI's 770 employees signed a letter to the board urging them to resign, The employees themselves have also stated that they will leave if their demands are not met." In response, Microsoft's Chief Technology Officer Kevin Scott said, "If necessary, you will be hired by Microsoft in a role that matches your compensation."

"동등한 급여에 인센티브 보장"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 직원들에게 건넨 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에서 퇴직과 잔류를 고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모든 직원에 동등한 급여를 보장하겠다'고 제안했다. 현재 OpenAI의 엔지니어링 관리자인 에반 모니카와(Evan Morikawa)는 "OpenAI의 직원 770명 중 743명이 이사회에 사임을 촉구하는 서한에 서명했으며, 직원 스스로도 요구 사항이 충족되지 않으면 떠나겠다"고 주장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케빈 스콧(Kevin Scott)은 "필요하다면 당신의 보상에 맞는 역할로 마이크로소프트에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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