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결국 '샘 울트먼' 복귀... 그리고 이사회 변동

Sam Altman returns as CEO of OpenAI, five days after being fired. Thus, the coup by the OpenAI board of directors failed. On the 202nd, OpenAI announced on its official X account that it had "reached an agreement with Sam Altman to return as CEO". A new board of directors was also announced, including former Salesforce CEO Brett Taylor, one of OAltman's biggest collaborators, and former Treasury Secretary Larry Summers. "I'm thrilled to be returning to OpenAI, and I look forward to returning to the company and building a strong working relationship with Microsoft," Altman told his X today.

샘 올트먼이 해고 5일 만에 오픈AI 최고경영자(CEO)로 복귀한다. 이렇게 OpenAI 이사회에서 만든 쿠데타는 실패로 돌아갔다. 202일(현지시간) 오픈AI는 공식 엑스 계정을 통해 “샘 올트먼이 CEO로 돌아오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복귀에 맞춰 새 이사회도 꾸리기로 했는데, 올트먼의 최대 협력자인 브렛 테일러 세일즈포스 전(前) CEO를 포함해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이 이사회에 새로 합류한다. 이날 올트먼은 자신의 X에 “오픈AI로 돌아가게 돼 기쁘다”며 “회사로 돌아가 MS와의 강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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