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모든 사용자에게 챗GPT '음성' 무료 제공

OpenAI has started offering ChatGPT voice chat to all free users on its mobile app. The feature is available to both Android and iOS users, enabling conversations through voice recognition. The voice chat uses a text-to-speech model and offers five different voices. This feature enhances user experience and caters to diverse preferences. OpenAI is undergoing internal changes and leadership restructuring, which are significant for the company's future direction.

오픈AI는 챗GPT 음성채팅 기능을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 기능은 Android와 iOS 사용자 모두에게 제공되며, 사용자의 말을 인식하여 대화를 진행할 수 있다. 음성채팅은 텍스트-음성 변환 모델을 사용하여 다섯 가지 다른 목소리를 제공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선호도에 맞춰 제공된다. 오픈AI는 최근 내부적인 변화와 리더십 재구성을 겪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미래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