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2년 창간... 151년 후, 'Popular Science'의 잡지 폐간

After 151 years, Popson Science will no longer be available as a magazine. Popson's Science was first published in 1872 as a magazine focused on informing the general public about science and technology, The magazine covers a wide range of topics from science to high-tech to nature. It's also a Nobel Prize winner. In a statement to The Verge, Cathy Hebert, director of communications at Popson Science's owner, Recurrent Ventures, said Popson Science, which published its first digital issue in 2021, needed to "evolve" beyond its magazine product. The company has undergone a number of changes over the past few years, including switching to a quarterly publication schedule in 2018 and eliminating physical publications entirely after 2020. "Popson Science is a phenomenal brand, and it's important that we prioritize investing in new formats as consumer trends change," Hebert told The Verge, "We believe our content strategy must evolve beyond our digital magazine product. Our news team will combine with commerce, video and other initiatives to produce content that naturally aligns with PopSci's mission."

151년이 지나면 더 이상 팝슨 사이언스를 잡지로 구매할 수 없게 된다. 팝슨 사이어스는 과학과 기술에 대한 정보를 일반 대중에게 알리는데 초점을 맞춘 잡지로 1872년 처음 발행되었으며, 과학적인 주제부터 첨단 기술, 자연 분야까지 다양한 내용을 매 월 다루고 있다. 또한 노벨상을 받기도 했다. 팝슨사이언스의 소유주인 리커런트 벤처스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캐시 헤버트는 더버지와의 성명에서 2021년에 첫 디지털 호를 발행한 팝슨사이언스는 잡지 제품을 넘어 "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8년에는 분기별 발행 일정으로 전환하고 2020년 이후에는 실물 발행을 완전히 폐지하는 등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헤버트는 더버지와의 인터뷰에서 "팝슨 사이언스는 경이로운 브랜드이며, 소비자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형식에 대한 투자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우리는 콘텐츠 전략이 디지털 매거진 제품을 넘어 진화해야 한다고 믿는다. 뉴스 팀과 커머스, 비디오 및 기타 이니셔티브가 결합하여 PopSci의 사명에 자연스럽게 부합하는 콘텐츠를 생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