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 5년내 인간 앞설 것"

At the New York Times (NYT) Dealbook Summit, Nvidia CEO Jensen Huang said. "AI can be defined as computers that can compete in a significant way with human intelligence," said Jensen Huang, CEO of Nvidia, at the NYSE DealBook Summit, "and that could become a reality in the next five years." "Competition in the AI space will drive companies in industries ranging from chip design and software creation to drug discovery and radiology to create AI tools as needed." Jensen Huang also revealed that OpenAI delivered its first AI supercomputer in 2018. Tesla CEO Elon Musk, who co-founded OpenAI, said he asked Jensen Huang to build another one.

엔비디아를 이끌고 있는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은 뉴욕타임즈(NYT) 딜북 서밋에 참석해 "인공일반지능은 인간의 지능과 견주어 볼 때 상당한 경쟁방식으로 맞설 컴퓨터라고 정의할 수 있다"라며, "그렇다면 그것은 향후 5년 내에 현실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AI 공간에서의 경쟁으로 인해 칩 설계 및 소프트웨어 제작부터 신약 발견 및 방사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이 필요에 따라 AI 도구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이날 2018년 오픈AI에 최초의 AI 수퍼컴퓨터를 납품했던 사실도 공개했는데 오픈AI를 공동창업했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젠슨 황에게 같은 제품을 하나 더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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