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뉴스콘텐츠에 비용 지급키로 캐나다 정부와 합의

Google has finalized an agreement with the Canadian government, consenting to pay news publishers for their content shared on its platform under a new law. This law compels tech companies to remunerate news publishers for content shared online. Initially, the Canadian government estimated the law would impose about $127 million CAD in costs on Google, but the agreement has reportedly reduced this to $100 million CAD (around $74 million USD). The law specifically targets tech platforms with more than 20 million unique monthly users and annual revenues exceeding $1 billion CAD. Following extensive negotiations, Google has committed to addressing the primary concerns of Bill C-18 and will continue to direct valuable traffic to Canadian publishers.

구글이 캐나다 정부와의 협상을 통해 언론사에 콘텐츠 사용료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공유되는 뉴스콘텐츠에 대해 빅테크 기업들이 언론사에 비용을 지불하도록 강제하는 새 법안에 따른 것이다. 캐나다 정부는 이 법안이 구글에게 약 1억 2천 7백만 캐나다 달러(약 7천 4백만 미국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킬 것으로 추정했으나, 이번 합의로 1억 캐나다 달러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 법안은 월별 2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연간 10억 캐나다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빅테크 기업에만 적용된다. 구글은 캐나다 정부와의 협상을 통해 이 법안의 주요 문제를 해결하고, 캐나다 언론사에 가치있는 트래픽을 계속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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