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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억대 연봉 박차고 나왔다"… 구글·네이버 핵심 인재들이 스타트업 택한 진짜 이유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8.07
27년이었다. 구글의 30번째 직원이자 검색엔진의 핵심 인프라를 설계한 전설적 엔지니어 제프 딘(Jeff Dean)이 2026년 8월 5일 퇴사를 선언했다.
"벌금 폭탄 900억"…호주, 빅테크 청소년 SNS 차단 부실에 전면전 선언
AI요약
앨리스
2026.06.29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금지한 호주 정부가 빅테크 기업을 향한 압박 수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빅테크, 백악관에 AI 빗장 푼다”… 구글·MS, 출시 전 모델 미 정부에 사전 공개 합의
AI요약
버트
2026.05.06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전례 없는 감독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xAI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 AI 모델의 ‘사전 접근 권한’을 연방 정부에 제공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 늘리고 인력 감원 폭풍
AI요약
앨리스
2026.04.29
메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빅테크가 AI 인프라에 최대 약 1,031조원을 투자하면서 동시에 2026년 들어 9만 명 이상을 해고했다. AI 비용 충당을 위한 구조조정이라는 분석과 함께 장기 고용 위기 우려가 커지고 있다.
AI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6500억달러 인프라 전쟁의 실체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4.13
AI 산업의 경쟁 구도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겉으로는 여전히 모델 성능과 서비스 혁신 경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 승부는 그 아래에 깔린 인프라에서 갈리고 있다. 아마존(Amazo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알파벳(Alphabet), 메타(Meta) 등 주요 빅테크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선언하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네트워크, 전력까지 이어지는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설비 확장이 아니라 AI를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닌 ‘자본집약적 인프라 산업’으로 재정의하는 움직임에 가깝다.
미사일보다 먼저 멈추는 건 서버다…이란 전쟁, 중동 빅테크의 돈줄을 겨누다
인사이트42
비즈니스
김광우 기자
2026.04.02
중동은 한동안 빅테크의 차세대 성장지로 불렸다. 값싼 전력, 막대한 국부펀드 자금, 공격적인 국가 주도 투자, AI 인프라 수요가 한꺼번에 모인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란 전쟁은 그 계산식의 앞자리를 바꾸고 있다.
‘AI 에이전트 Vs. 일상생활’ 실리콘 밸리와 대중의 격차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류정민 기자
2026.03.27
빅테크들이 엄청난 자금을 투입하면서 미래 기술로 보고 있는 AI를 우리는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AI 에이전트가 차세대 기술의 핵심으로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의 65%는 업무에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적인 기술은 막대한 가치를 창출하지만 그 가치의 대부분은 기술을 개발하고 도입하는 기업과 투자자에게 돌아간다는 지적이 나온다.
앤트로픽 Vs. 미 국방부, 빅테크들의 ‘AI 전쟁’ 스탠스를 보여주다
인사이트42
류정민 기자
2026.03.16
앤트로픽과 미 국방부 간의 대립은 기술 업계에 ‘제품이 전쟁에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넘어서는 안 될 선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질문을 다시 한번 고민하게 만들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실리콘 밸리 내 수익성 높은 국방 계약이 체결되는 가운데, 거대 기술기업들의 해답은 불과 10년 전과는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12만 명 해고 vs 552조 투자"…빅테크가 그린 미래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2.03
계 최대 기술 기업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전례 없는 규모의 인력 재편을 단행했다.
2026년 AI 전쟁의 새로운 법칙, 빅테크가 '구매'가 아닌 '흡수'를 선택한 이유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1.29
엔비디아의 현금 보유액은 606억 달러. 메타는 수백억 달러의 잉여 현금을 쌓아두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AI 스타트업을 '인수'하지 않는다.
빅테크, 트럼프 행정부에 줄줄이 ‘충성’… 규제 완화·감세 기대
AI요약
버트
2025.12.18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잇달아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호적 행보를 보이며 정치권과 밀착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규제 완화와 감세, 관세 혜택을 얻기 위한 ‘실리 외교’로 보고 있다.
AI 열풍 뒤편의 에너지 위기, 디지털 경제가 요구하는 막대한 전력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5.10.21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들은 AI 모델 학습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십만 대의 GPU 서버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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