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OS17에 '개인 음성' 기능 도입

Apple introduced 'Personal Voice,' a new accessibility feature in iOS 17, allowing users to train their iPad, Mac, or iPhone to create a voice that sounds like their own. Designed for individuals with speech loss, this feature enables users to have their typed words spoken in their voice. Setting up Personal Voice is straightforward but time-consuming, requiring users to read through 150 phrases. The feature is available on iPhone 12 or later, iPad Air (5th generation) or later, iPad Pro 11-inch (3rd generation) or later, iPad Pro 12.9-inch (5th generation) or later, and Apple Silicon Mac. Personal Voice is encrypted and stored securely on the device, accessible only through Face ID, Touch ID, or a device passcode or password.

애플은 iOS 17에서 '개인 음성'이라는 새로운 접근성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아이패드, 맥, 아이폰에 자신의 목소리를 훈련시켜 생성할 수 있다. 이는 언어 상실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타이핑한 내용을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게 할 수 있다. 개인음성 설정은 간단하며 사용자는 150개의 문구를 읽으면 됩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 12 이상, 아이패드 에어(5세대) 이상, 아이패드 프로 11인치(3세대) 이상,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5세대) 이상, 애플 실리콘 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인 음성은 기기에 암호화되어 저장되며, Face ID, Touch ID 또는 기기 암호를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