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AI에 이어 구글도 연기? 제미니 AI 출시 연기

OpenAI announced that the launch of the GPT Store has been delayed due to unforeseen circumstances. In addition, Google and OpenAI's competitor, Google Go, have postponed the launch of Gemini, a generative AI chatbot, to next year. Google plans to postpone the launch of its generative AI chatbot, Gemini, which was originally scheduled to launch in November, to next year. Google says it needs to do more testing to improve Gemini's performance and stability. "During Google's final testing of Gemini, the company discovered a non-English prompting error," the U.S. publication Deformation reported, citing sources inside Google. Gemini is a large-scale language model (LLM)-based chatbot developed by Google. It reportedly generates text, translates languages, and creates images and other content. Google is preparing a service to compete with ChatGPT.

오픈AI는 'GPT 스토어'가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출시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에, 미국 빅테크 기업 구글과 오픈AI의 경쟁사인 구글고 생성형 AI 챗봇 '제미니'의 출시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구글은 당초 11월 출시 예정이었던 생성형 AI 챗봇 '제미니'의 출시를 내년으로 연기할 계왹이다. 구글이 제미니의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본 것이다. 미국 디인포메이션은 구글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제미니를 최종적으로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비영어권 프롬프트 오류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제미니'는 구글이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의 챗봇이다. 제미니는 텍스트 생성, 언어 번역은 물론, 이미지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이 챗GPT에 대항하기 위한 서비스로 준비 중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커친놈' 손목에 채워진 구글의 비밀… 커리, AI 웨어러블 전격 예고”

미국 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가 구글과 협력해 개발한 새로운 웨어러블 기기를 공개하며 전 세계 IT 및 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양자 컴퓨터의 암호화폐 위협, 예상보다 20배 빨라진다…구글 연구팀 경고

구글 양자 AI 연구팀이 미래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보안을 기존 예상보다 20배 적은 자원으로 뚫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2029년까지 양자 내성 암호 전환을 촉구했다.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51만 줄 유출...앤트로픽 "인적 오류, 고객 데이터 무관"

앤트로픽의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51만 줄이 npm 패키지 실수로 전면 유출됐다. 미공개 자율 에이전트 'KAIROS', AI 기여 흔적을 숨기는 '언더커버 모드', 미출시 모델명까지 공개돼 업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