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 겔싱어, "칩 제조 사업, 분사할 계획이 없다"

"The company has no plans to spin off its contract chip manufacturing business," Intel CEO Pat Gelsinger said, "We have moved our manufacturing operations to a business unit within Intel that is now called Intel Foundry Services (IFS)." Intel expects IFS to start generating revenue in the second quarter of next year. Intel is not yet ready to spin off IFS as a separate entity and take it public, plans to use programmable chip devices in the next two to three years, as it did with its Mobileye self-driving business.

팻 겔싱어 인텔 CEO는 "회사가 계약 칩 제조 사업을 분사할 계획이 없다"라며, "인텔의 제조 부서를 현재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IFS)라고 불리는 인텔 내 사업부로 옮겼다"고 전했다. 인텔은 IFS가 내년 2분기부터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은 아직 IFS를 별도의 법인으로 분리하여 상장 할 준비가되어 있지 않으며, Mobileye 자율 주행 사업에서 그랬던 것처럼 향후 2~3년 내에 프로그래머블 칩 장치를 사용할 계획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