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내년부터 광고 도입한다

Amazon has announced that it will begin running ads on its streaming service Prime Video as early as January next year. The company also added that customers will be able to subscribe to an ad-free service for an additional monthly fee of $2.99. Amazon has officially announced the introduction of ads, saying that it will "allow us to continue investing in compelling content and keep increasing that investment over a long period of time." It also said that it "aims to have meaningfully fewer ads than linear TV or other streaming TV providers." The introduction of OTT ads will first be implemented in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Kingdom, Germany, and Canada in early 2024, and will be expanded to France, Italy, Spain, Mexico, and Australia in the latter half of the year.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이르면 내년 초, 광고 도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이번 주 구독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스트리밍 서비스인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에 내년 1월부터 광고를 게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월 추가 요금 $2.99를 지불하면 광고 없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마존은 "이를 통해 매력적인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장기간에 걸쳐 그 투자를 계속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리니어 TV나 다른 스트리밍 TV 제공 업체보다 훨씬 적은 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광고 도입을 공식화했다. OTT 광고 도입은 2024년 초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에서 처음 시행되며 후반기에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멕시코, 호주로 확대될 방침이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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