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팀쿡' 연봉 36% 삭감... 주주 의견 반영

Apple has confirmed that CEO Tim Cook will receive a 36% year-over-year pay cut for 2023. In a proxy statement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on Wednesday, Apple revealed that Cook's total compensation for 2023 will be $63.2 million. That's a 36% decrease from $99.4 million in 2022. Cook's total compensation was comprised of a base salary of $3 million, $47 million in stock options, $10.7 million in performance-based bonuses, and $2.5 million in supplemental compensation. Apple's compensation committee said it reduced Cook's 2023 salary in response to shareholder feedback. Shareholders have criticized Cook's salary as excessive.

애플이 최고경영자인 팀쿡의 2023년 연봉을 전년 대비 36%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애플은 지난 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리인 성명서에서 쿡의 2023년 총 보상이 6320만 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2022년 9940만 달러보다 36% 감소한 수치다. 쿡의 총 보상은 기본 연봉 300만 달러, 스톡 옵션 4700만 달러, 성과 기반 보너스 1070만 달러, 추가 보상 250만 달러로 구성됐다. 애플의 보상위원회는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쿡의 2023년 연봉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주주들은 쿡의 연봉이 지나치게 높다는 비판을 제기해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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