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OS 17.3 업데이트로 iPhone 해킹 방지 강화

Apple is reportedly adding an anti-theft feature to its iOS 17.3 update, which will be released next week. The feature is believed to make it more difficult to steal a user's Apple ID and any financial information stored on their phone. Currently, users can access or change their personal and financial data with just their lock screen passcode, but after the update, they will have to use Face ID or Touch ID and may have to wait an hour for certain changes to take effect. Users are hopeful that the update will make their iPhones more secure.

애플이 다음 주 출시될 iOS 17.3 업데이트에 도난 방지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Apple ID와 휴대폰에 저장된 모든 금융 정보를 탈취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는 잠금 화면 암호만으로 개인 및 금융 데이터에 액세스하거나 변경할 수 있지만, 업데이트 후에는 Face ID 또는 Touch ID를 사용해야 하며 특정 변경 사항을 적용하기 위해 한 시간 정도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이번 업데이트가 iPhone의 보안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