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스트리머 수익 증대 나서... 새로운 수익 분배 방식 발표

Twitch, the online video streaming platform, has announced a new revenue split to increase revenue for streamers. Previously, Twitch and streamers split revenue 50/50, but under the new policy, streamers with 100 or more paying subscribers will receive 60% of what their fans pay. This is a generalization of the preferential arrangement that was previously only available to high-profile creators. The announcement comes just two weeks after parent company Amazon laid off more than 500 Twitch employees. It will be interesting to see if this policy change can help Twitch become more profitable.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가 스트리머의 수익을 늘리기 위한 새로운 수익 분배 방식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트위치와 스트리머가 수익을 50대 50으로 나누었지만, 이번 새로운 정책에 따라 유료 구독자 100명 이상인 스트리머는 팬들이 지불한 금액의 60%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이전에 유명한 스트리머에게만 제공되던 특혜 계약을 일반화한 것이다. 이번 발표는 모회사인 아마존이 트위치 직원 500명 이상을 해고한 지 2주 만에 나왔다. 이번 정책 변화가 트위치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