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I 업고 클라우드 성장세...AWS 위협

Amazon Web Services remains the leader in the cloud market, but Microsoft is rapidly closing the gap, leveraging the power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alysts estimate that Microsoft's Azure cloud infrastructure, which doesn't disclose revenue figures, was half the size of AWS five years ago but has now grown to about three-quarters the size of its top competitor. Microsoft's recent momentum in the cloud sector is partly due to AI, with significant revenue growth attributed to AI in the Azure and cloud services division. Microsoft has been equipping its data centers with GPUs to enable clients to run AI models on Azure, including GPT-4, which powers OpenAI's ChatGPT chatbot, as businesses increasingly incorporate generative AI capabilities into their products. Microsoft recently overtook Apple as the world's most valuable public company, generating almost $83 billion in net income in 2023, with the Intelligent Cloud segment, including Azure,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the company's total operating income, making cloud infrastructure a larger part of Microsoft, accounting for about 29% of the company's total revenue.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클라우드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기술로 빠르게 격차를 줄이고 있다. 수익 공개를 하지 않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는 분석가들에 따르면 5년 전 AWS의 절반 크기였으나, 현재는 약 3/4까지 따라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AI에 힘입어 애저와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에서 상당한 수익 성장을 기록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분기에 AI로 인한 성장이 이전 분기에 비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센터에 GPU를 추가해 애저에서 AI 모델, 특히 오픈AI의 챗GPT 챗봇을 구동하는 GPT-4같은 모델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제품에 생성 AI 기능을 통합하는 추세와 맞물려 있다. 이러한 성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애플을 제치고 시총 1위의 회사가 되며 2023년에는 거의 830억 달러의 순이익 달성으로 이어졌다. 클라우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총 수익의 약 29%를 차지해 주요 수익원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