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이버 '공격'과 '방어' 누가 유리할까?

Recent advances in artificial intelligence are having a major impact on cybersecurity. In particular, generative AI is emerging as a powerful tool that can be used for both cyber attack and defense. So, offense and defense, but which is more advantageous? The industry believes that generative AI tools like ChatGPT can help attackers execute more sophisticated and effective attacks. For example, generative AI can be used to create phishing emails, evade malware detection, and find security vulnerabilities. But in the long run, generative AI is likely to provide greater benefits to cyber defense teams, including automatically detecting and blocking security threats, automating security incident response, and addressing security staff shortages. As such, generative AI can be a powerful tool for both cyber offense and defense.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사이버 보안 분야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제너레이티브 AI는 사이버 공격과 방어 모두에 활용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 떠오르고 있다. 그럼, 공격과 방어. 과연 어던 측면이 더 유리할까? 업계에서는 ChatGPT와 같은 제너레이티브 AI 도구는 공격자들이 더욱 정교하고 효과적인 공격을 실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예를 들어 피싱 이메일 제작, 악성 코드 탐지 회피, 보안 취약점 발굴 등 제너레이티브 AI의 기술 활용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보안 위협 자동 감지 및 차단, 보안 인시던트 대응 자동화, 보안 인력 부족 문제 해결 등 장기적으로는 제너레이티브 AI가 사이버 방어 팀에게 더 큰 이점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제너레이티브 AI는 사이버 공격과 방어 모두에 강력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