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대항마 '앤스로픽', 최신 챗봇 클로드3 출시

Artificial intelligence (AI) lab Anthropic has launched its latest chatbot, Claude 3, reigniting the race for cutting-edge chatbot technology. Anthropic is a general-purpose AI system developer founded by former OpenAI members and backed by Amazon, Google, Salesforce, and other companies. The Claude 3 model series released by Ansropic consists of three state-of-the-art models, and Claude 3 is a significantly enhanced version of the existing Claude 2.1, which is divided into Claude 3 Opus, Sonnet, and Haiku according to performance and size. In particular, Claude3 Opus outperformed OpenAI's ChatGPT4 and Ultra, the highest-performing version of Google's large language model (LLM) Gemini, on industry benchmark performance tests including undergraduate-level knowledge, graduate-level reasoning, and basic math. Offers and Sonnet are available for purchase and use today in 159 countries around the world, with Haiku coming soon.

인공지능(AI) 연구소 앤스로픽(Anthropic)이 최신 챗봇 클로드3(Claude 3)을 출시하며, 최첨단 챗봇 기술 경쟁에 불을 지폈다. 앤스로픽은 OpenAI 출신 멤버들이 설립한 범용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 업체이며, 아마존, 구글, 세일즈포스 등 여러 기업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앤스로픽이 출시한 클로드3 모델 시리즈는 3가지 최첨단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로드3는 기존의 '클로드 2.1'에서 성능이 대폭 강화된 버전으로, 성능과 크기 등에 따라 클로드3 오퍼스(Opus), 소네트(Sonnet), 하이쿠(Haiku) 3개 모델로 나뉜다. 특히 클로드3 '오퍼스'가 학부 수준의 지식, 대학원 수준의 추론, 기초 수학 등의 업계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오픈AI의 '챗GPT4'나 구글의 거대언어모델(LLM) '제미나이'의 최고 성능 버전인 '울트라'도 능가했다고 밝혔다. 오퍼스와 소네트는 전 세계 159국에서 오늘부터 구매 후 사용이 가능하며, 하이쿠는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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