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3 맥북에어 공개...오늘부터 사전주문

Apple has announced the launch of the new 13-inch and 15-inch MacBook Air laptops, both powered by the latest M3 chip, with preorders starting today and shipping set to begin on Friday, March 8th, starting at $1,099 and $1,299, respectively. The M3-powered MacBook Air models are touted to be up to 60 percent faster than their now-discontinued M1 predecessors, featuring an improved 16-core Neural Engine for optimized AI models, along with hardware-accelerated ray tracing and mesh shading. Both models come with a Liquid Retina display, up to 500 nits of brightness, MagSafe charging, and two Thunderbolt ports. Additionally, they offer enhanced future-proofing with support for Wi-Fi 6E and a 6GHz band, available in four colors including a new fingerprint-resistant midnight color. The laptops also support up to two external displays and offer various storage and RAM configurations for preorder from Apple and other retailers.

애플은 새로운 M3 칩을 탑재한 13인치와 15인치 맥북에어를 발표했다. 이 두 모델은 각각 $1,099와 $1,299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3월 8일 금요일부터 배송될 예정이며, 오늘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다. M3 칩을 탑재한 맥북에어는 기존 M1 모델 대비 최대 60% 빠른 성능을 자랑하며, 16코어 뉴럴 엔진과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 및 메시 셰이딩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와 최대 500니트의 밝기, 맥세이프 충전 및 두 개의 썬더볼트 포트를 갖추고 있다. 더욱 와이파이 6E와 6GHz 밴드 지원, 지문 방지 기능이 향상된 새로운 야간모드 색상을 포함한 네 가지 색상 옵션이 제공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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