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중국 시장 맞춤형 AI 칩 판매에 미국 정부 제재

U.S. government officials have informed AMD, which is selling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customized for the Chinese market, that the chips are too powerful to sell without government authorization. that the chips are too powerful to be sold without government authorization. It's the latest case of Washington's tightening of high-tech export controls that has put yet another U.S. semiconductor company in hot water.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situation, AMD had applied to the Commerce Department for a license to export chips to China with lower performance tha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it sells with U.S. government authorization, but the Commerce Department's Bureau of Industry and Security informed AMD that it needed to obtain a license from the U.S. government. The incident shows that the U.S. government is tightening export regulations to prevent the flow of advanced technology to China. This is expected to make it more difficult for U.S. semiconductor companies to enter the Chinese market.

미국 정부 관리들은 중국 시장에 맞춤형으로 인공지능 칩을 판매하고 있는 AMD에게 정부의 허가 없이 판매하기에는 성능이 너무 강력하다고 통보했다. 이는 워싱턴이 첨단 기술 수출 규제 강화로 인해 또 다른 미국 반도체 기업을 곤란하게 만든 사건으로 풀이된다. 상황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AMD는 미 정부의 허가를 받고 판매하는 인공지능 칩 보다 낮은 성능의 중국 수출용 칩을 미 상무부에 허가 신청을 했지만, 상무부 산하 산업안보국 (Bureau of Industry and Security)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AMD에게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미국 정부가 중국으로의 첨단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수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미국 반도체 기업들에게 중국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