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앱 ‘자기만의방’, 12만 여성 취향 반영한 ‘여잘알 테스트 2024’ 업그레이드 오픈

<여잘알 테스트 2024>

여성의 고민을 해결하는 웰니스 앱 ‘자기만의방’ 운영사 아루는 3월 여성의 달을 맞아 12만 여성의 선택을 바탕으로 만든 <여잘알 테스트 2024>를 업데이트해 출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아루에 따르면 여잘알 테스트는 연애, 사랑, 자아, 몸, 밸런스 게임 등에 대한 38가지 질문에 여성이 어떤 쪽을 많이 선택했는지 정답을 맞히는 테스트다. ‘어떤 것을 잘 아는 사람’이라는 뜻의 유행어이자 줄임말 ‘잘알’이 붙어 여성을 잘 이해하고 아는지 알아본다는 의미다.

‘내가 가장 심쿵하는 플러팅 기술은?’, ‘성적 매력을 느끼는 신체 부위는?’ 등 흥미로운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수의 여성이 선택한 정답을 많이 맞출수록 높은 성적을 받는다. 여성이라면 자기만의방 앱 내 투표에 직접 참여하여 정답이 되는 ‘다수의 선택’을 바꿀 수 있다. 여잘알 테스트 2024는 자기만의방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검색 엔진에 자기만의방 여잘알 테스트를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여잘알 테스트는 연애, 사랑, 자아, 몸, 밸런스 게임 등에 대한 38가지 질문에 여성이 어떤 쪽을 많이 선택했는지 정답을 맞히는 테스트다. ‘어떤 것을 잘 아는 사람’이라는 뜻의 유행어이자 줄임말 ‘잘알’이 붙어 여성을 잘 이해하고 아는지 알아본다는 의미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기만의방이 3월 여성의 달을 맞아 여성의 취향과 생각, 의견에 주목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했다는 것이 아루의 설명이다. 다수의 여성이 선택한 정답을 확인하면서 자신과 같은 혹은 다른 의견을 확인하고, 자기 자신 혹은 사랑하는 여성을 다시 한 번 알아가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는 취지다.

아루 이명진 대표는 “나의 취향과 고민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만 정작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나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내기 힘들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여성이 연애, 사랑, 커리어 등 다방면에 대해 생각해보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기만의방은 여성의 달을 맞아 정식 앱 론칭 이후 최초로 프리미엄 구독권을 반값 할인한다. 프리미엄 구독을 하면 자기만의방 도서관 콘텐츠 1000여 건을 무제한 열람할 수 있고, 웰니스 편집숍 ‘셀렉트샵’에서 추가 가격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외에도 3월 자기만의방에서는 베스트 제품만으로 구성한 ‘여성의 달 극락 번들’과 월경컵 키트 등을 할인 판매하고, 전 구매 고객에게 여성의 달 한정 굿즈 5종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자기만의방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정호 기자

jhh@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아산나눔재단, 초기 비영리스타트업 10팀 찾는다

아산나눔재단이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로 옮기려는 초기 팀을 대상으로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2026년도 도전트랙 참가팀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다.

[인터뷰] 정우석 츄라이 대표 "망설이다 아는 맛만 사는 식품 이커머스, 공짜 시식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츄라이는 시식 전환율 27%대, 시식 지원금 100원당 127원대 수익이라는 초기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마케팅 비용 없이 입소문만으로 2개월 만에 사용자 2452명을 확보했다는 점도 초기 검증 사례로 꼽힌다. 츄라이가 공략하는 시장은 단순한 온라인 식품 판매가 아니다. 먹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식품의 불확실성을 온라인 커머스 안에서 줄이는 경험형 유통 시장이다. 이에 테크42는 정우석 츄라이 대표를 만나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현장] AI 엑스포 2026이 보여준 ‘현장형 AI’… “답하는 것을 넘어 실행하는 AI로 진화했다”

페르소나AI의 AI 엑스포 2026 현장 부스. 페르소나AI는 이번 행사에서 음성 명령을 기반으로 주변 상황을 인식하고 동작하는 에이전틱 로봇 기술과 자체 로봇 OS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사진=테크42)

[인터뷰] 오주현 얼라이브 스튜디오 대표 “데이터 투명화로 B2B 쿠폰 마케팅의 블랙박스를 열었습니다”

테크42와 만난 오주현 얼라이브 스튜디오 대표는 모바일 쿠폰 시장을 “기본이 지켜지지 않았던 영역”으로 짚었다. 얼라이브 스튜디오가 제시하는 해법은 명확하다. 쿠폰을 비용으로 끝내지 않고, 발송 이후의 데이터를 통해 마케팅 성과를 측정하고 다음 행동을 설계할 수 있는 인프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사진=테크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