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베젤 10~15% 줄여 디자인 업그레이드 예상

According to recently leaked information, the 2024 iPad Pro is expected to receive a design upgrade that will perfectly harmonize with its famous OLED display. The information was posted on Chinese social media Weibo by Instant Digital, which has gained credibility for leaking Apple design information in the past, The new 11-inch and 12.9-inch iPad Pros are expected to have bezels that are 7.12mm and 7.08mm thick, respectively. This means that the bezels will be 10-15% thinner than the Pro models released between 2018 and 2022. However, this thickness does not include the metal rim of the device. The thinner bezels and improved OLED screen are expected to provide users with a great experience.

최근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2024년형 아이패드 프로는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유명한 OLED 디스플레이와 완벽하게 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정보는 과거 애플 디자인 정보 유출에서 신뢰성을 얻은 인스턴트 디지털(Instant Digital)이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Weibo)에 게시한 것으로, 새로운 11인치 및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각각 7.12mm와 7.08mm 두께의 베젤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출시된 프로 모델들보다 베젤이 10-15% 더 얇아질 것임을 의미한다. 단, 이 두께는 기기의 금속 테두리는 포함하지 않고 있다. 얇아진 베젤과 개선된 OLED 화면은 사용자에게 훌륭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